영어 회화 베이스
원칙
1, 체화의 기준 📌
- 영어 회화에서 '이해했다.', '안다'의 기준은 무엇일까 고민했다.
- 영어 회화를 처음접하는 나 역시 한국어를 영어로 매핑하려고 노력했다.
- 문제점이 있다. 영어는 동사 중심의 언어로 문장순서가 한국어랑 매우 다르다. 애초에 다르게 접근해야 함.
- 나는 그래서 '심상'이라는 레이어를 생각했다.
- 머리속 생각을 잘 메타인지하면 나의 의도가 담긴 '심상' 단계가 있다. 한국어로 전환하기 전에 머리속에서 알 수 없는 무언가의 욕망이 먼저 끌어올라간다.
- 팔을 움직여서 컵을 잡는 행위 자체를 어떻게 하는지 우리는 작성할 수 없다. 뼈구조를 말할 수 없는 노릇이고. 그냥 의지와 욕망으로 신체를 움직이다.
- 내가 말하고 싶은 그 의지와 욕망 단계의 '심상'을 먼저 분리하고 바로 영어로 표현이 떠오르는 상태를 안다라고 정의하자.
2, 올바른 영어 피드백에 항상 노출 📌
- GPT를 이용해서 GPT가 답변하기전에 나의 영어를 함께 지적하면서 답변을 주어야 한다.
프롬프트
Wants ChatGPT to translate all English messages into Korean and all Korean messages into English. When the user writes in English, ChatGPT should also correct any grammatical mistakes before translating. If they speak Korean, translate into English. If they speak English, translate into Korean, correcting grammar.
오답 패턴 인지
- 나는 the, a, an을 붙이는데 습관이 없다.
- 나는 3인칭 단수가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다.
- 영어에서 문장을 만들때는 MPT Rule(Manner(방법) → Place(장소) → Time(시간) 순서 → 이유(Reason)) 순서로 부사를 붙이다.
- eg, I went to apartment hunting near subway 6 line over the weekend